[특징주]수산중공업, 닷새째 상승…증축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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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중공업이 생산설비 증축에 따른 성장 기대에 5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수산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50원(2.51%) 오른 204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수산중공업에 대해 "탁월한 이익 방어능력과 공정개선 효과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영옥 연구원은 "신규 유압브레이커 공장 증축을 통해 기존 공정의 효율이 약 20% 개선될 것"이라며 "외형성장에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가 주가수준의 매력 부각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1553억원, 217억원, 16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수산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50원(2.51%) 오른 204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수산중공업에 대해 "탁월한 이익 방어능력과 공정개선 효과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영옥 연구원은 "신규 유압브레이커 공장 증축을 통해 기존 공정의 효율이 약 20% 개선될 것"이라며 "외형성장에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가 주가수준의 매력 부각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1553억원, 217억원, 16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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