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올 들어 10개 중 7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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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0개 중 7개의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종가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 677개(비중 72.02%) 종목의 주가가 2012년 들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하락한 종목은 240개(25.53%)였고, 보합은 23개(2.45%)였다.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 9일까지 8조6500억원 이상을 순매수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시가총액 100위 이내 기업 중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을 한진해운이었다. 한진해운의 주가는 올해 48.46%나 급등했다. GS(45.56%) S-Oil(44.50%) 대림산업(41.98%) 삼성중공업(40.50%) 등이 뒤를 이었다.
올 들어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종목은 삼성전자 오리온 영풍 호텔신라 한섬 고려제강 코라오홀딩스 등 18개였다. 업종별로는 화학 4종목, 유통 3종목, 철강금속 2종목, 의약품 2종목, 음식료 2종목, 섬유의복 2종목 순이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종가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 677개(비중 72.02%) 종목의 주가가 2012년 들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하락한 종목은 240개(25.53%)였고, 보합은 23개(2.45%)였다.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 9일까지 8조6500억원 이상을 순매수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시가총액 100위 이내 기업 중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을 한진해운이었다. 한진해운의 주가는 올해 48.46%나 급등했다. GS(45.56%) S-Oil(44.50%) 대림산업(41.98%) 삼성중공업(40.50%) 등이 뒤를 이었다.
올 들어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종목은 삼성전자 오리온 영풍 호텔신라 한섬 고려제강 코라오홀딩스 등 18개였다. 업종별로는 화학 4종목, 유통 3종목, 철강금속 2종목, 의약품 2종목, 음식료 2종목, 섬유의복 2종목 순이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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