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철강, 엄춘보 회장이 3.92% 증여 입력2012.02.10 08:09 수정2012.02.10 08: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엄춘보 한일철강 회장은 자사 주식 8만주(지분 3.92%)를 엄신영씨외 6명에게 증여해 보유 주식이 6만6223주(3.25%)로 감소했다고 10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은보 "올해 코스피 5000 목표…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증시 저평가)를 넘어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2 [마켓칼럼] 깊어지는 미국·베네수엘라 갈등…중국 반응에 주목해야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성근 미래에셋증권 ... 3 [속보] 새해 벽두부터 고공행진…코스피 사상 첫 4250선 돌파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가 고점을 높이고 있다. 2일 오전 11시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9.14포인트(0.93%) 뛴 4253.91을 가리키고 있다. 장중 코스피는 4254.68까지 치솟기도 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