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게임빌, 다음달 중 소셜게임 3중 출시 계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게임빌은 다음달 중에 3종의 신작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다음달 출시되는 소셜 게임은 ‘파이터시티’와 ‘2012슈퍼사커’와 ‘피싱슈퍼스타’ 등이다. 파이터시티는 위치 기반 모바일 소셜 게임으로 이용자들이 자신의 위치에 도장을 세우고 주변 이용자들과 결투를 벌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2012슈퍼사커는 게임빌의 ‘슈퍼사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 게임성에 소셜 기능을 추가했다. 피싱슈퍼스타는 낚시를 소재로 한 소셜 게임으로 수족관 방문, 낚시 대회 참가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강점이다.

    게임빌은 이번 3종의 게임뿐만 아니라 추후에 나올 소셜 게임들 역시 차별화 된 방식으로 선보여 국내 소셜 게임의 트렌드 변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농장 키우기'로 대변되는 소셜 게임 방식과 다른 방식의 소셜 게임을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번 신작 3종에 이어 추가적으로 소셜 게임들을 담금질 중"이라며 "현재 독창성 있는 소셜 게임부터 역할수행게임(RPG)과 결합한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2. 2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3. 3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