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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근육 치어리더, 얼굴은 청순가련 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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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왕 근육 치어리더’가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왕 근육 치어리더’ 안나 왓슨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나 왓슨은 웬만한 남성의 팔뚝을 능가할 정도로 굵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나 왓슨은 취미로 운동을 시작, 남다르게 발달한 근육으로 인해 ‘왕 근육 치어리더’로 유명세를 떨치게 됐다. 또한 최근 한 피트니스센터로부터 거액의 모델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현지 매체 인터뷰에 통해 안나 왓슨은 70kg이 넘는 벤치프레스를 거뜬히 들어 올릴 만큼 힘이 세며 근육강화에 도움이 되는 합법적 약물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쿠바 최고령 할머니, 127번째 생신잔치 눈길 ㆍ머리 둘 야누스 고양이, 동시에 "야옹~" ㆍ220kg을 감량한 미국女…현재 77kg ㆍ티아라 지연, 악성댓글에 눈물 “상처 많이 받아, 너무 힘들었다” ㆍ‘렛미인’ 최고미인 박소현 ‘티아라 은정, 정말 닮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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