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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4분기 영업익 3290억원..`어닝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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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2011년 4분기 매출 3조 9천303억원, 영업이익 3천29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010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1.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8% 줄어든 수치입니다. SK텔레콤의 분기별 영업이익이 3천억원 대에 머무른 것은 16분기 만에 처음입니다. SK텔레콤 측은 "이동통신망 경쟁력 강화와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투자비 확대, 주파수 확장에 따른 비용 증가, 신규사업에 대한 초기 투자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조원 집, 폐 유로화로 지어진 집에 가난한 예술가가 살고 있다? ㆍ슈퍼카와 맞먹는 슈퍼 비둘기, 최고가 낙찰 `3억7천만원` ㆍ세계 최초 렌즈 낀 45살 코끼리 영상 눈길 ㆍ유세윤, 눈물고백에 `라디오스타`도 울었다 ㆍ이집트 축구서 관중난동 발생 73명 사망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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