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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가장 일자리 못 구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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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로 인해 번번히 채용이 이뤄지지 않던 50대 가장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전 10시께 광주 광산구 산정동의 한 도로변에서 이모(55·지체장애 3급)씨가 1t 화물트럭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2일 밝혔다. 트럭에서는 화덕에 타다 남은 연탄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하다. 먼저 간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다리가 불편한 이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지체 장애 1급 아내(50), 중학생 아들(14)과 영세민 아파트에서 생활하며 생활고에 시달려온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조원 집, 폐 유로화로 지어진 집에 가난한 예술가가 살고 있다? ㆍ슈퍼카와 맞먹는 슈퍼 비둘기, 최고가 낙찰 `3억7천만원` ㆍ세계 최초 렌즈 낀 45살 코끼리 영상 눈길 ㆍ아슬아슬, 女연예인들의 치마는 왜 점점 짧아질까? ㆍ박혜림 "양준혁과 서로 알아가는 단계, 안부 주고 받는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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