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키트 1000세트 전달 입력2012.02.01 17:38 수정2012.02.02 0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영록 KB금융그룹 사장(오른쪽)은 1일 서울 남산동 대한적십자사 본사를 찾아 재해가 일어났을 때 피해 주민들을 신속히 돕기 위한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를 전달했다. /KB금융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홈플러스, ‘홈플 5일장’ 전개 홈플러스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단 5일간 ‘홈플 5일장’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개학 시즌과 삼삼데이(3월 3일)에 맞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2 대한항공, '드론쇼코리아 2026' 참가…AI 무인기·AAM 기술 공개 대한항공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드론쇼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무인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 3 직원이 행복한 직장에 우수 인재 몰려…경영 성과 견인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인 'Great Place To Work®(GPTW·일하기 좋은 기업) Institute'가 주관하고, 'Great Place To Work®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