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CB네트웍스, 단기차입금 25억 감소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CB네트웍스는 1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단기차입금 25억원을 상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남은 단기차입금은 110억1600만원이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닥 올해 두 번째 '매수 사이드카'…2차전지·바이오 불뿜었다

      설 연휴로 거래가 중단된 사이 억눌렸던 투자심리가 한꺼번에 분출하며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최근 숨고르기를 이어가던 코스닥시장은 5% 가까이 상승했다.19일 코스닥지수는 4.94% 뛴 1160.71에 거래를 마쳤다....

    2. 2

      글로벌텍스프리, 1월 국내 매출 첫 100억원 돌파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지난 1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부문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창사이래 국내 1월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이다.GTF에 따르면 1월...

    3. 3

      '19만전자 찍었다' 파죽지세 오르는데…증권가 '깜짝 전망'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와 더불어 기술 경쟁력 우위 회복이 질주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증권사들은 일제히 목표주가를 올리면서 국내 증시 대장주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