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4분기 영업손 600억원‥적자폭 확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이노텍이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6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손실폭이 66% 이상 확대됐습니다.
4분기 매출액은 6.8% 늘어난 1조2천136억원, 당기순손실은 933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LG이노텍은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디스플레이 산업 침체와 계절적 수요 감소에 따라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이노텍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4조5천530억원으로 전년보다 11% 늘었고 영업손실은 668억원으로 적자전환했습니다.
LG이노텍은 주력 사업인 카메라모듈과 차세대 성장 사업 터치윈도우, 반도체 패키지 사업 등에 올해 4천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올해 매출 목표는 사상 최대 규모인 5조원으로 잡았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케이크 먹고 사는 중국 판다들 생생영상
ㆍ`완전 신나?` 엄동에 수백여명 냉수욕 행사 생생영상
ㆍ뿔·피어싱에 온몸 문신한 뱀파이어女, 팬들과 사진촬영 생생영상
ㆍ“지금은 女아이돌 수난시대” 노출에, 열애설에, 성형논란까지
ㆍ수지 키스, 김수현 수줍은 미소에 ‘싱긋’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