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쇼핑정보 소셜서비스 공유 서비스 런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국내 전자상거래 사이트 최초로 페이스북 친구들과 쇼핑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터파크 소셜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파크 소셜 서비스’는 도서, 공연, 쇼핑에서 주로 사용되는 위시리스트와 리뷰에 소셜 네트워크를 적용해 페이스북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상품을 구매할 때, 상품정보와 함께 이 상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내 친구들 목록이나 친구가 작성한 리뷰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케이크 먹고 사는 중국 판다들 생생영상
ㆍ`완전 신나?` 엄동에 수백여명 냉수욕 행사 생생영상
ㆍ뿔·피어싱에 온몸 문신한 뱀파이어女, 팬들과 사진촬영 생생영상
ㆍ“지금은 女아이돌 수난시대” 노출에, 열애설에, 성형논란까지
ㆍ수지 키스, 김수현 수줍은 미소에 ‘싱긋’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