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날 금지어, 이외수 `애정남` 변신? "설날에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설가 이외수가 `설날 금지어`를 정해주는 애정남이 됐다. 1월22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명절에 온 가족이 모이게 되면 가급적 정치를 화제로 삼지 않은 편이 좋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자칫 잘못하다간 부자지간, 형제지간에도 의리를 끊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살 좀 빼라, 시집 언제 갈 거냐, 아직 백수냐, 이외수 좋아하지 마라. 모두 금지어입니다"라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이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처럼 이외수가 설날 때 얘기할 것과 얘기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줘 관심을 끄는 것. 한편 네티즌은 "올해도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종교를 화제로 삼는 것도 추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성이든 남성이든 살 좀 빼라는 참 위험한 명절 금기어 같습니다"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 톱10…`1위가 달` ㆍ`이 사람 제정신?` 분노한 테니스 선수, 라켓 부수기 영상 논란 ㆍ[TV] 세계속 화제-동방정교회, 주현절 맞아 얼음 목욕 의식 ㆍ정준일, 비밀 결혼에서 비밀 이혼까지... ㆍ"최희 아나운서, 가해자 아닌 피해자" 공식입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 2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

    3. 3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