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과자 사주는 MB "뭐 먹을래?" 입력2012.01.21 15:20 수정2012.01.21 18: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설을 맞아 재래시장에 장을 보러 나선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통인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통인시장 내 상점에서 손녀들에게 과자를 사주기도 했다제공 - 청와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정은,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총비서 재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의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로 재차 추대됐다. 핵무력 건설을 통해 북한을 '자존, 자강의 절정'에 올려놨다는 게 재추대의 명분이다.23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진행... 2 [포토] 룰라, 21년 만에 방한…23일 李와 정상회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이 한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22일 저녁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회담에서는 양국 관계 격상을 위해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위산업 등 ... 3 당·정·청, '美상호관세 위법' 대응 회의…"3월9일까지 대미투자법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대미투자특별법 입법에 대해 “여야 합의대로 다음달 9일까지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2일 밝혔다.뉴스1에 따르면 당·정·청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