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朴 국회의장 비서진 24일부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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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이르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4일부터 박희태 국회의장 비서진을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20일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전날 조정만(51)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실과 이봉건(50) 의장 정무수석비서관실, 의장 여비서 함모(38) 보좌관이 근무하는 의장 부속실, 이들 3명의 자택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와 관련자 이메일 송수신 기록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를 토대로 관련자 소환 조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검찰은 지난달 26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치러진 민주통합당 예비경선 때 경선현장 입구 화장실에서 수백만원대의 돈 봉투가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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