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유株, 동반 강세…"대부분 리스크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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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 3총사의 주가가 동반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날 대비 5000원(3.18%) 뛴 1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과 GS도 각각 1.30%, 1.74%씩 오르고 있다.
오승규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란산 원유 수입금지 엠바고가 6개월 가량 연기되는 등 '이란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며 "정유사들의 실제 정제마진도 예상보다 회복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정유업체들의 주가는 그간 규제 리스크로 인해 올라야 할 때 오르지 못했다"며 "이러한 리스크가 해결되면서 앞으로는 화학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2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날 대비 5000원(3.18%) 뛴 1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과 GS도 각각 1.30%, 1.74%씩 오르고 있다.
오승규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란산 원유 수입금지 엠바고가 6개월 가량 연기되는 등 '이란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며 "정유사들의 실제 정제마진도 예상보다 회복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정유업체들의 주가는 그간 규제 리스크로 인해 올라야 할 때 오르지 못했다"며 "이러한 리스크가 해결되면서 앞으로는 화학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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