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IT株, 외인 매수 유입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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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주들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기전자업종지수는 1.45% 오르고 있다. 전날 3.65% 오른데 이은 이틀째 급등이다.
전기전자업종을 5거래일 연속 사들인 외국인이 이날도 400억원 어치 순매수하며 전기전자업종 강세를 견인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세를 나타낸 삼성전기가 3.70% 오르고 있고 LG디스플레이, LG전자, 삼성전자, 삼성SDI 등도 1~3%대 동반강세다.
주식시장의 상승세가 설 연휴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코스피지수의 상승 기조가 설 이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며 정보기술(IT)주와 화학, 철강, 조선, 금융 등의 업종에 관심 가질 것을 주문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20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기전자업종지수는 1.45% 오르고 있다. 전날 3.65% 오른데 이은 이틀째 급등이다.
전기전자업종을 5거래일 연속 사들인 외국인이 이날도 400억원 어치 순매수하며 전기전자업종 강세를 견인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세를 나타낸 삼성전기가 3.70% 오르고 있고 LG디스플레이, LG전자, 삼성전자, 삼성SDI 등도 1~3%대 동반강세다.
주식시장의 상승세가 설 연휴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코스피지수의 상승 기조가 설 이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며 정보기술(IT)주와 화학, 철강, 조선, 금융 등의 업종에 관심 가질 것을 주문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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