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프로…장난하는 아마추어 입력2012.02.09 17:32 수정2012.02.10 08: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PGA투어 AT&T페블비치내셔널프로암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왼쪽)가 9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 페닌슐라CC의 쇼어코스에서 연습라운드 도중 6번홀 그린 옆 벙커에서 샷을 하고 있다. 영화배우 조지 로페즈는 레슬링 마스크를 쓴 채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프로와 유명인사들로 구성된 아마추어가 한 조로 플레이한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