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의 거수 경례? 입력2012.01.20 10:35 수정2012.01.30 13: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19일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미국의 제이미 햄튼을 2-0으로 물리친뒤 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멜버른(호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메달 3개 땄지만…한국, 종합 13위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사상 최초 '분산 개최'의 역사를 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2 [포토]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MLS 개막전 승리 이끌어 손흥민이 소속된 미국 프로축구팀 LA 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2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개막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활약으로 LA FC가 3-0으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 ... 3 한국 선수단 공식일정 마무리…'다관왕' 김길리 MVP 선정 [2026 밀리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공식 일정을 마쳤다.뉴스1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