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암울한 그리스 입력2012.02.07 17:17 수정2012.02.08 02: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추가 긴축안에 반대하는 그리스 시민들이 6일(현지시간) 저녁 비가 내리는 아테네 거리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루카스 파파데모스 총리와 주요 3당 대표는 유럽연합 등이 2차 구제금융의 전제조건으로 요구한 긴축안을 놓고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 /아테네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국민 10명 중 7명 "방위력 키워야"…방위비 증액도 찬성 58% 일본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자국의 방위력 강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공개된 요미우리신문이 싱크탱크 일본 국제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1월19일부터 2월26일까지 전국 유권자 3000명을 대상으로... 2 중동 6개국 공동성명 발표…이란에 군사행동 가능성 언급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요르단 등 중동 6개국이 이란과 그 대리 세력의 공격에 대해 군사적 자위권 행사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2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SPA 통... 3 백악관의 최후통첩?…"이란, '군사적 패배' 인정 안 하면 지옥 맛보게 될 것"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을 향해 "군사적 패배를 인정하고 협상 테이블로 나오라"며 전례 없는 강도의 최후통첩을 보냈다. 만약 이를 거부할 경우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강력한 타격", 이른바 '지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