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고] 송현담(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본부장) 빙모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현담(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본부장) 빙모상 1월 18일(수) 새벽 별세, 광주광역시 서구 매월동 소재 천지장례식장 202호실(062-527-1000) 발인 20일(금) 오전 7시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9세女의 이중생활…남장하고 소녀들 꼬시다 실형 앞둬 ㆍ열차 지붕에 올라타는 사람들…특단의 조치 생생영상 ㆍ뉴욕 지하철에서 첫 아들 낳은 부부 생생영상 ㆍ홍수현, 헬스장 섹시미 폭발! 정겨운 아찔~ ㆍ이정재, 임세령 결혼설에 “비즈니스 관계일 뿐, 법적대응 불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스피보다 더 뛰네"...지난주까지 시들했던 K뷰티株 '깜짝'

      역대급 실적에도 반도체 등에 밀려 소외됐던 화장품주들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견고한 수출 펀더멘털을 입증한 데다,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등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 들어 대다수 화장품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달바글로벌(7.43%), 코스메카코리아(6.83%), 아모레퍼시픽(5.92%) 등은 지난 16일 대비 오름세를 보였다. 미국·이란 전쟁 이후 처음으로 5800선을 회복한 코스피 지수(5.56%)보다도 더 뛰었다.지난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올해 초부터 지난 13일까지 대다수의 화장품주는 에이피알(46.99%)을 제외하고 코스피 상승률(27.32%)을 크게 밑돌았다. 한국콜마(9.63%), 코스메카코리아(4.0%), 아모레퍼시픽(3.23%) 등은 한자릿수 상승률에 그쳤고, 코스맥스(-0.44%), 달바글로벌(-1.76%), LG생활건강(-7.59%) 등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K뷰티 붐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냈음에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업체 '투톱'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지난해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탄탄한 제조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사와 인디 브랜드들의 수주 물량이 급증한 결과다. 달바글로벌도 지난해 4분기 매출 163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를 12% 웃돌았다.증권업계에선 글로벌 K뷰티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고, 미국·이란 전쟁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업종인 만큼 화장품주가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2월 화장품 수출액은 18억5303만달러로 1년 전보다 18.5% 올랐다. 화장품 수요가 늘

    2. 2

      최고가격제 이후 가격 내린 주유소 '90%'…체감 인하율은 67%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면서 휘발유 가격을 내린 주유소 비율이 약 90%에 다다랐다.최고가격제 시행 5일 차(17일) 기준, 휘발유 가격 평균 인하 폭은 71.26원이고, 경유의 경우에는 93.43원이었다.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라 정유사에서 대리점·주유소에 제공한 공급가는 리터(L)당 휘발유 105.9원, 경유 211.2원이다. 이와 비교하면 현장의 실질 인하 효과는 휘발유 67.3%, 경유는 50.1% 수준을 기록했다.18일 시민단체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은 이 같은 내용의 전국 주유소 가격 동향 분석 결과(17일 기준)를 발표했다.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은 2010년부터 2024년까지 14년간 석유 시장을 모니터링해온 시민단체다. 현재 산업통상부의 주유소 가격 모니터링에 협업하고 있다.최고가격제가 시행 직전(12일)보다 휘발유 가격을 내린 주유소는 9213곳이었다. 조사 대상 전체 1만341개의 89.34%에 해당한다. 경유는 9367곳으로 90.38%를 차지했다.가격 인하 폭이 100원 이상인 주유소는 휘발유는 전체의 20.38%, 경유는 40.12%였다. 가격 유지 주유소 비율은 휘발유, 경유 각각 8.31%(857곳), 6.96%(721곳)이었다. 가격을 올린 비율은 휘발유 2.35%(242곳), 경유 2.66%(276곳)로 집계됐다.휘발유 가격을 인상한 주유소 비율이 높은 상표는 GS칼텍스(4.29%), HD현대오일뱅크(3.88%), 자가상표(1.74%), SK에너지(1.56%), S-oil(1.10%) 였다. NH-oil의 경우에는 0.84%만 인상했다. 하지만 가격 변동이 없는 비율이 21.85%로 가장 높았다. 고속도로 알뜰주유소의 경우에는 100% 모두 인하에 동참했다. 다만 인하 폭은 100원 이하였다.경유 가격 상표별 분석에서는 인상 주유소가 HD현대오일뱅크(4.86%), GS칼텍스(4.37%), 자가상표(2.44%), SK에너지(2.13%), S-oil(0.95%) 순이었다.

    3. 3

      한은 디지털화폐 2차실험 개시…국고금 집행 때 예비토큰 사용

       한국은행이 미래 디지털화폐 인프라 구축을 위해 ‘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한은은 이번 2단계 사업을 발판 삼아 디지털화폐 인프라 상용화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한다는 방침이다.18일 한은은 올 상반기 중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한강’은 한은과 시중은행이 기관용 디지털화폐와 예금 토큰을 발행·유통하는 디지털화폐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2단계 사업 참여 은행은 지급결제 수단으로 예금 토큰을 발행한다. 금융 소비자가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데 무리가 없는지도 검증할 계획이다.한은은 2023년 10월부터 작년 8월까지 7개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기업·NH농협·부산)과 함께 디지털화폐와 예금 토큰의 제조·발행·유통·환수·폐기 과정을 점검했다. 2단계에선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가 추가로 참여하기로 했다.또한 개인 간 예금 토큰 자동이체(송금) 기능도 가능하도록 했다. 사용자의 예금 토큰이 부족할 때 예금이 예금 토큰으로 자동 전환되는 기능 등도 추가된다.정부가 국고로 지급하는 현행 보조금이나 바우처(정부가 지급 보증한 쿠폰)를 예금 토큰 형태로 수급자에게 전달하는 테스트도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착수 예정인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사업이 첫 번째 사례가 될 예정이다. 사업 비용을 예금 토큰 인프라를 활용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예금 토큰 사용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단계 당시엔 편의점(세븐일레븐)과 마트(농협 하나로마트), 카페(이디야), 서점(교보문고) 등에서 사용할 수 있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