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일본·말레이시아서 3.6억弗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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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18일 3억6000만달러 어치 외화 채권을 일본과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발행했다고 발표했다.
종류는 3년 만기 2억달러 규모의 우리다시본드와 5년 만기 1억6000만달러 규모의 말레이시아 링깃화 공모채권 2가지다. 우리다시본드는 일본 개인투자자들을 상대로 소액 판매하는 외화채권으로 엔화(6700만달러), 미 달러(3300만달러), 호주달러(6700만달러), 남아공 랜드화(3300만달러) 등 4개 통화로 발행됐다.
이날 발행된 우리다시본드의 미 달러 스와프 후 금리는 리보에 200bp(1bp=0.01%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같은 만기 미국 달러화로 채권을 발행했을 때보다 50bp 이상 금리를 적게 주는 것이라고 수출입은행은 설명했다. 또 이날 발행된 링깃화 채권의 미 달러 스와프 후 금리는 리보에 254bp를 얹은 수준으로 미국 달러화 채권 발행시보다 40bp 가량 유리하다고 밝혔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종류는 3년 만기 2억달러 규모의 우리다시본드와 5년 만기 1억6000만달러 규모의 말레이시아 링깃화 공모채권 2가지다. 우리다시본드는 일본 개인투자자들을 상대로 소액 판매하는 외화채권으로 엔화(6700만달러), 미 달러(3300만달러), 호주달러(6700만달러), 남아공 랜드화(3300만달러) 등 4개 통화로 발행됐다.
이날 발행된 우리다시본드의 미 달러 스와프 후 금리는 리보에 200bp(1bp=0.01%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같은 만기 미국 달러화로 채권을 발행했을 때보다 50bp 이상 금리를 적게 주는 것이라고 수출입은행은 설명했다. 또 이날 발행된 링깃화 채권의 미 달러 스와프 후 금리는 리보에 254bp를 얹은 수준으로 미국 달러화 채권 발행시보다 40bp 가량 유리하다고 밝혔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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