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설 연휴 항공기 140편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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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설 연휴기간을 맞아 항공기 140편을 증편한다고 18일 밝혔다.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전국 14개공항에서 출발편 기준으로 평시보다 4.7% 늘어난 140편을 추가 편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내선과 국제선이 각각 123편, 17편으로 늘어나 총 3123편이 운항된다.
공급좌석은 국내선과 국제선에서 각각 2만2377석, 2912석이 증가해 총 58만4004석에 이를 전망이다.
연휴기간동 안 예상되는 항공기 이용 승객은 42만4996명으로 집계됐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라며 "최상의 공항 안전을 확보하고 여객과 화물수송 증가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 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전국 14개공항에서 출발편 기준으로 평시보다 4.7% 늘어난 140편을 추가 편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내선과 국제선이 각각 123편, 17편으로 늘어나 총 3123편이 운항된다.
공급좌석은 국내선과 국제선에서 각각 2만2377석, 2912석이 증가해 총 58만4004석에 이를 전망이다.
연휴기간동 안 예상되는 항공기 이용 승객은 42만4996명으로 집계됐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라며 "최상의 공항 안전을 확보하고 여객과 화물수송 증가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 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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