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영證, ELS 3종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영증권은 1월 18일부터 20일 정오까지 최대 연 20.0%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신영ELS 2470회’(원금보장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의 원금보장상품으로 만기시 KOSPI200지수의 상승에 따라 참여율 80%로 최대 연 20.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단, 발행일 익영업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의 104%로 수익이 확정된다.

    ‘신영ELS 2471회’(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지수와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낙인(KI:손실구간)을 최초기준지수의 45%로 낮춰 안정성을 강화하며 연 11.0%의 쿠폰을 제시하는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두 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1.0%(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80%미만인 경우 원금 손실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신영ELS 2472회’(원금비보장형)는 신한지주와 LG화학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모니터링 기간을 매 4개월로 단축해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두 기초자산 모주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4개월, 8개월, 12개월), 80%이상(16개월, 20개월, 24개월), 75%이상(28개월, 32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9.11%(세전)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단 투자기간 중 어느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이면 원금 손실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 '순하리'에 취하리…또 검색량 신기록 썼다

      롯데칠성의 과일소주 브랜드인 ‘순하리’의 글로벌 검색량이 작년 말 파티 시즌을 맞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순하리(soon hari)’의 주간...

    2. 2

      HD현대건설기계·두산밥캣…회복 사이클 타는 건설기계

      건설기계 업종이 새해 구조적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산업 대전환: 순환 속 구조적 성장’ 보고서...

    3. 3

      [단독]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주식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전부 팔면서 기존 영위하던 사업을 접은 경우라면 상법상 ‘중요한 영업양수도’에 해당해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그동안 인수합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