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매일유업, 협력업체와 '상생의 밤'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매일유업, 협력업체와 '상생의 밤' 개최
    매일유업은 지난 17일 협력업체 73곳의 임직원 127명을 초청해 '2012 협력업체 상생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이번 행사에서 원료연동 변동가격제 일부 도입, 탄력적 계약 구매 진행 등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중장기 지원안을 제시했다.

    또 자재수요 예측 프로세스 개선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및 교육 지원 확대, 성과 초과 이익공유제, 중소기업 상생펀드 조성, 협력사 기술지원 확대 등 동반성장 전략을 추진키로 했다.

    매일유업은 거래처를 최종 선정할 때 공정한 절차와 기준으로 정하고, 공개 입찰 시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새로운 '윤리강령'도 발표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공정한 거래질서의 자율적 확립과 동반성장 및 선진 문화를 이루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의 대화 창구를 실질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스타항공, 안전에 기여한 임직원 8명 포상

      이스타항공이 작년 한 해 동안 항공 안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스타항공은 임직원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사내 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사내외 안전 강화에 기여한 임직원을 투표...

    2. 2

      역대급 '국장' 대박에…국민연금 3개월 새 '70조원' 벌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난해 4분기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주식 평가액이 직전 분기와 비교해 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구민연금이 보유한 공시 대상 ...

    3. 3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