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株, 상승 사이클에 동참해야"-유진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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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18일 증권 업종이 상승 사이클 중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 증권사 서보익 연구원은 "증권주는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7배에서 순자산가치를 회복했다"며 "양호한 자산 건전성을 확보한 만큼 실적 개선이 이뤄질 시기에 바닥에서 탈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거래대금 증가 또는 금융상품 판매가 호조되면서 주식시장이 정상화 될 경우 단기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또 증권은 금융업 중 유일하게 정책적으로 지원 육성하는 산업인만큼 장기 성장성을 확보할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서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도 주식시장이 정상화되는 시기에 실적 모멘텀과 성장 스토리로 증권주는 가장 먼저 상승 반전을 이끌 수 있다"며 "현 시점에서는 증권주 상승에 동참하는 게 좋다"고 추천했다.
그는 "그 중에서도 순자산가치 미만의 저평가 메리트를 지닌 종목을 찾는 투자전략으로 우리투자증권을 지속 매수하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이 증권사 서보익 연구원은 "증권주는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7배에서 순자산가치를 회복했다"며 "양호한 자산 건전성을 확보한 만큼 실적 개선이 이뤄질 시기에 바닥에서 탈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거래대금 증가 또는 금융상품 판매가 호조되면서 주식시장이 정상화 될 경우 단기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또 증권은 금융업 중 유일하게 정책적으로 지원 육성하는 산업인만큼 장기 성장성을 확보할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서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도 주식시장이 정상화되는 시기에 실적 모멘텀과 성장 스토리로 증권주는 가장 먼저 상승 반전을 이끌 수 있다"며 "현 시점에서는 증권주 상승에 동참하는 게 좋다"고 추천했다.
그는 "그 중에서도 순자산가치 미만의 저평가 메리트를 지닌 종목을 찾는 투자전략으로 우리투자증권을 지속 매수하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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