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물산 "반도체사업 이달 말까지 임시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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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물산은 18일 영업정지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올해 1월 반도체사업 관련 수주물량 저하로 인해 제품양산시 발생하는 생산비용이 예상 매출액을 웃돌아 자금경색이 예상된다"며 "설 연휴와 연계해 의약품사업을 제외한 반도체 사업은 지난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임시 휴업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평안물산에 대해 "영업정지설 조회공시에 대해 미확정으로 답변을 했다"며 "해당 풍문 등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에 해당돼 매매거래는 재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한국거래소는 이날 평안물산에 대해 "영업정지설 조회공시에 대해 미확정으로 답변을 했다"며 "해당 풍문 등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에 해당돼 매매거래는 재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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