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남성 전용 스파 프로그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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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4월 말까지 선보일 '파크 클럽 맨스 케어'는 이 호텔 파크 클럽 스파와 남성 전문 화장품 브랜드 랩 시리즈가 함께 기획한 남성 전용 페이셜 프로그램이다.
랩 시리즈는 자사 최고급 화장품 라인인 '맥스 LS' 제품을 주로 사용하고, 고객의 피부 상태에 따라 필요한 피부 관리 트리트먼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페이셜 폼, 수분 스킨, 주름 개선 탄력 에센스, 프리미엄 탄력 에센스 세럼 등으로 구성된 랩 시리즈 비즈니스 여행용 화장품 세트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이용 고객은 당일에 한해 피트니스 스튜디오와 수영장,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60분이며 가격은 1회에 17만원(세금 별도).
호텔 관계자는 "패션과 미용에 투자하는 그루밍족을 겨냥해 기획한 패키지"라며 "그간 호텔 내 스파가 남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만큼 이번에도 관련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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