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테 참 좋은데… '장어' 들어간 캔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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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대표적 스테미너 음식으로 꼽히는 장어와 홍삼, 영지버섯, 복분자, 산수유 등의 고농축 분말을 넣은 캔디다. 에너지 공급원인 포도당을 주 원료로 썼다. 성인 남성들이 주말 레저를 즐기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알약 형태로 포장했다. 가격은 한 통(12개입)에 2000원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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