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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그룹, 올해 정규직 2천70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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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그룹이 올해 정규직 2천700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보다 19% 늘어난 사상 최대 규모로 그룹 측은 "올해 매출 확장과 해외 사업 호조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해외 패션사업 매출이 국내를 앞설 것"으로 전망하며 "외식 사업도 중국에 진출 예정인만큼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대거 뽑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이랜드그룹은 지난해에 전년 대비 17% 늘어난 8조6천9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매출액 10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막춤 비만男으로 변신한 미녀 기상캐스터 `방송사고` ㆍ`티끌이 태산`...美 공항, 승객 동전으로 4억원 모아 ㆍ[TV] 세계속 화제-나이지리아 석유노조, 총파업..원유생산 중단 ㆍ김제동, 낮술 "콘서트 끝내고 해운대에서 낮술 중" ㆍ직장인 Best 5 "공감 안 된다면 직장인 아니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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