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유럽 우려에 사흘만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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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사흘만에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2000원(2.10%) 내린 10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피모간, 씨티그룹, CLSA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도 주문이 체결되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프랑스, 이탈리아 및 일부 유럽 국가들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는 소식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외에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삼성전기 등도 1% 안팎의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1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2000원(2.10%) 내린 10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피모간, 씨티그룹, CLSA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도 주문이 체결되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프랑스, 이탈리아 및 일부 유럽 국가들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는 소식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외에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삼성전기 등도 1% 안팎의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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