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산지회 '기업분석 과정' 입력2012.01.09 17:05 수정2012.01.10 0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동남권교육센터가 내달 7~18일 전문교육과정인 ‘기업분석 및 업종분석’ 과정을 개설한다. 교육대상은 금융투자회사와 기업체 임직원 및 주식투자에 관한 실무학습이 필요한 사람이다. 지역 내 대학(원)생을 정원 외로 선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이오링크, 전년 대비 영업익 108% 증가 파이오링크는 지난해 연결 기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656억원, 영업이익은 108% 증가한 54억을 달성했다고 25일 공시했다.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의 안정적인 토대 위에서 해외시장과 보안 부... 2 '까스활명수' 동화약품, 우병우 전 민정수석 사외이사 선임 '까스활명수'로 유명한 동화약품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사외이사에 선임했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우 전 수석을 사외이사에 신규 선임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우 전 수석은 감사위원으로도 ... 3 맥쿼리 "입장 바꾼다…'34만전자'·'170만닉스' 간다" 맥쿼리증권은 25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34만원과 170만원으로 상향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맥쿼리는 보고서에서 "과거 중립적이었던 시각에서 메모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