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세청, 부가가치세 부당신고 엄정 대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세청은 올해 부가가치세 신고에서 부당환급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세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고소득 전문직이나 예식장과 유흥업소처럼 현금영수증 발급이 의무적인 업종, 고가의 사치품과 석유류 판매업 등이 주요 검증 대상입니다. 미용목적의 성형수술과 애완동물 진료, 성인 무도학원도 이번 신고부터 대상에 포함됩니다. 국세청은 공제받을 수 없는 면세사업을 공제받거나, 거짓 세금계산서로 환급을 받는 행위 등 고질적인 취약 분야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다스베이더 버거, 요다 버거 등장에 눈길 ㆍ새해맞이 암스테르담男 엉덩이 불꽃쇼, 시민들 환호 ㆍ中 `사회주의 해친다` TV 오락프로 70% 폐지 ㆍ연령별 "짝 찾기" 노하우, 20대 기회 활용 - 30대 자신을 알아야 ㆍ`짝` 모태솔로 특집, 연애 못한 별의별 사연 다 모였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다시 돌파…WTI 100달러 상회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다시 돌파…WTI 100달러 상회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美 사모대출 위기 전방위 확산…핀테크 투자 사모대출도 환매 제한

      사모대출 시장에서 시작된 투자자 이탈 움직임이 소비자·중소기업 대출 영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사모대출은 은행이 아닌 자산운용사 등이 기업이나 개인에게 직접 자금을 빌려주거나, 대출을 기초로 한 자산에...

    3. 3

      美·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이란 '보복' 경고했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18일(현지시간) 공격했다. 이란은 즉각 보복을 다짐했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감소 사태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는 급등했다.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