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김해시에 아동급식카드 서비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은행(행장 박영빈)은 김해시·바우처서비스와 ‘아동급식 전자카드시스템 구축 및 운영 협약’을 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회사는 △아동급식 전자카드 시스템 구축 관리 및 서비스 제공 △아동급식 전자카드 제작 발급 및 사용 관리 △카드 단말기 설치 △결제 프로그램 보급 및 사후관리 △가맹점 관리 △예산집행 및 관리 등의 부문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경남은행은 아동급식 전자카드 발급은 물론 가맹점으로 대금이 실시간 입금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아동급식 전 과정을 원스톱 처리하기로 했다. 최규원 경남은행 본부장은 “경남과 울산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이번 협약에 따라 세 회사는 △아동급식 전자카드 시스템 구축 관리 및 서비스 제공 △아동급식 전자카드 제작 발급 및 사용 관리 △카드 단말기 설치 △결제 프로그램 보급 및 사후관리 △가맹점 관리 △예산집행 및 관리 등의 부문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경남은행은 아동급식 전자카드 발급은 물론 가맹점으로 대금이 실시간 입금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아동급식 전 과정을 원스톱 처리하기로 했다. 최규원 경남은행 본부장은 “경남과 울산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