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엔에이링크, 강세…유전체분석 성장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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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에이링크가 오름세다. 유전체분석 시장의 성장성을 감안할 때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3일 오전 9시13분 현재 디엔에이링크는 전날보다 550원(3.26%) 오른 1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엔에이링크는 유전체분석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대형병원 및 국가기관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엔에이링크는 국내 최대 규모로 한국인 유전자 정보 데이타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또한 유전체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바이오신약을 개발할 경우 전통적 방식보다 연구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세계 2위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2009년 15만달러, 2010년 30만달러의 매출이 발생했고 올해에도 300만달러에 이르는 제약부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2010년 발표된 비즈니스인사이트에 따르면 2009년 3억6000만달러 수준인 개인 유전체분석 시장은 연평균 16.0%씩 성장하여 2015년에는 8억7000만달러 수준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올해 보급형 및 저가형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 개인 유전체분석 부문에서 성장성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3일 오전 9시13분 현재 디엔에이링크는 전날보다 550원(3.26%) 오른 1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엔에이링크는 유전체분석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대형병원 및 국가기관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엔에이링크는 국내 최대 규모로 한국인 유전자 정보 데이타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또한 유전체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바이오신약을 개발할 경우 전통적 방식보다 연구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세계 2위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2009년 15만달러, 2010년 30만달러의 매출이 발생했고 올해에도 300만달러에 이르는 제약부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2010년 발표된 비즈니스인사이트에 따르면 2009년 3억6000만달러 수준인 개인 유전체분석 시장은 연평균 16.0%씩 성장하여 2015년에는 8억7000만달러 수준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올해 보급형 및 저가형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 개인 유전체분석 부문에서 성장성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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