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이러지 말자" 입력2012.01.11 17:48 수정2012.01.12 10: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 리그팀인 크리스털 팰리스의 마일 제디낙(가운데 맨 위)이 11일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파크에서 열린 칼링컵 준결승 1차전 카디프 시티와의 경기에서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리 매킬로이, 시즌 두번째 PGA투어 출전서 우승 정조준 "그린 너무 어려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두번째 출전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우승을 노린다. 매킬로이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 2 손흥민 vs 메시…MLS 2026시즌 개막전서 7년 만의 재격돌 손흥민(33·LAFC)과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맞붙는다.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께 미국 로스앤젤레... 3 "성룡이 왜 저기서 나와?"…판다 인형 들고 '깜짝 등장'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 배우 성룡이 모습을 드러냈다. 세계적인 액션 스타의 등장에 경기장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