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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철 회장, 벽산건설 회생위해 사재 290억원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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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철 벽산건설 회장이 개인 소유의 안성개발주식회사 주식 282만7,120주를 벽산건설에 무상으로 증여했습니다. 안성개발주식회사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295번지 등에 주소지를 두고, 부동산임대업과 부동산개발업, 부동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자산으로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295, 295-5, 299, 299-1번지 일대 토지 47,453.6㎡(2011년 공시지가 42,865,642,000원)와 건물 25,326.68㎡(건축물관리대장기준 24개동)이고, 주요 임차인은 GS 리테일주식회사 등 입니다. 김 회장이 이번에 증여한 주식은 290여억원 규모이며 벽산건설의 재무 구조 개선과 대주주의 경영 및 사회적 책임을 위해 사재 출연하는 것으로 회사 경영 정상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증여로 벽산건설은 거액의 수증 이익이 발생해 손익구조가 개선되고 부채비율 감소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초부터 종말론?`…"검은새떼 사체들, 불꽃놀이 때문" ㆍ새해 첫 날부터 `팍스콘` 노동자 또 추락사 ㆍ새해 벽두부터 얼음물 입수한 각국 사람들 생생영상 ㆍ카카오톡 이모티콘, 왜 아이폰에서 더 비쌀까? ㆍ진지한 뉴스에 채팅용어 시력검사표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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