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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서울반도체(046890) - 4Q11 Preview: 단기적으로 보수적인 접근 필요...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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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반도체(046890) - 4Q11 Preview: 단기적으로 보수적인 접근 필요...한국투자증권 - 투자의견 : 중립(유지) - 목표주가 : 21,000원(유지) ● 단기적으로 실적 개선세는 제한적일 전망 서울반도체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1,487억원, 4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 12% 감소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3%로 전분기(3%, KGAAP기준)와 유사한 수준이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업황 침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연말 재고조정 여파가 겹치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IT 수요가 회복 기미를 보이고 선진국 재정 risk가 해소되는 국면이 보이기 전까진 단기적으로 동사 실적의 가파른 개선세를 기대하기는 다소 이르단 판단이다. ● PC BLU 부문의 매출 감소는 TV BLU 부문이 상쇄할 전망 HDD 공급난의 여파로 동사의 PC BLU 부문 매출 감소폭이 4분기에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다(전분기 대비 35% 감소). 그러나 삼성 LCD향 매출이 예상외로 견조한 모습을 보여 TV BLU향 매출 감소폭은 15%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이전 추정치는 51%). 동사는 올해 말부터 BLU 제조비용을 기존 edge type 대비 40% 절감한 직하형 LED TV에 동사 패키지를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는데, 이 직하형 제품의 내년도 성공 여부가 향후 동사의 TV BLU부문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 LED 조명시장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 유효 동사의 올해 조명용 제품 예상 매출 규모는 2,955억원(+17% yoy)로 상반기(+33% yoy) 대비 최근 성장성이 더딘 편인데, 가장 큰 이유는 가장 중요한 시장인 선진국(유럽 및 미국) 수요가 재정위기 및 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부진하기 때문이다. 비록 국내, 일본 등의 아시아지역 수요가 선진국 수요 감소분을 일부 상쇄하긴 했지만 궁극적으로 LED 조명 가격의 추가 하락 및 선진국 수요 회복이 조명시장 개화를 촉진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판단한다. ● 투자의견 ‘중립’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 및 목표주가 21,000원(2012F PBR 2배 적용)을 유지한다. 현재 PBR 2배는 근3년간 최저점 수준이지만 LED 주가의 가장 중요한 견인차는 실적 모멘텀이다. 즉 지금과 같이 실적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에서는 호재성 뉴스에 근거한 주가변동도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이 높단 판단이다. 결론적으로 LED업황 및 동사 주가에 대해선 단기적으로 계속 보수적인 견해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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