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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계] CJ E&M, 2012 프로야구 중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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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새시즌 부터 XTM통해 생중계
    엔터테인먼트·미디어 그룹인 CJ E&M(대표이사 김성수)은 2012년 프로야구 중계권을 확보해 내년 시즌부터 남성전문 채널 XTM을 통해 프로야구를 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CJ E&M 또 프로야구 중계와 더불어 2군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전 경기도 중계 할 예정이다.

    CJ E&M은 스포츠채널 'XPORTS'로 2009시즌까지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한 바 있으며, 올해 11월에 개최된 아시아시리즈의 전경기를 생중계한바 있다.

    XTM이 프로야구 중계에 합류하면서 기존의 MBC LIFE가 빠지고 올해와 마찬가지로 4개 채널을 유지하게 됐다.

    한편, CJ E&M은 슈퍼스타K로 유명한 M.net과 tvN, OCN, XTM 등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 콘텐츠 그룹이다.

    문화레저팀 plustv@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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