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완성 '속옷', 건강까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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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피부인 속옷은 오랜 역사 속에서 웰빙과 패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최근 들어 2008년 이전 줄곧 7천~8천억 원대를 유지해 오던 국내 속옷 시장규모가 2009년 1조원을 넘어서더니 작년에는 1조 4천억 원대로 고공 점프를 하며, 올해는 자그마치 2조 원대 돌파를 내다보고 있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속옷시장의 확대는 겉옷에만 치중하던 소비자들이 이젠 속옷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춰야하는 속옷들은 품질의 업그레이드 역시 계속 되고 있다. 특히나 속옷 역시 패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에 디자인적인 요소 역시 뒤쳐질 수 없다. 일례로 시스루(see-through)룩 같은 경우에는 속옷이 패션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속옷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속옷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속옷 브랜드들과 속옷 상품들의 출시는 여성 소비자들로 하여금, 이너웨어까지 완벽한 패션을 완성하고 싶어 하는 소비욕구를 만족시켜주고 있다. 헌데 여기서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면, 현재 출시되는 다양한 콘셉트의 속옷은 대부분 브래지어와 팬티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는 청결을 위해 팬티를 자주 갈아입는 여성들에게 있어서, 팬티만 단독 구매하길 원하지만 세트 상품은 단독 구매가 대부분 불가하다는 점. 대신 단품으로 나온 제품은 디자인 면에서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고 있다. 개성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의 취향을 100% 만족 시기키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팬티만 구매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은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다양한 콘셉트의 여성팬티만을 취급하는 쇼핑몰인 ‘이런데(대표 이동)’가 주목 받고 있다.
앞서 말했듯, 쇼핑몰이나 속옷 브랜드 매장을 둘러보면 예쁜 브라팬티 세트제품들이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헌데 팬티만 단독구매하기가 쉽지 않고, 단독상품으로 나온 팬티는 디자인이 맘에 안 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예쁘고 맘에 드는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려면, 꽤나 고가이기 때문에 구매에 부담스러운 경우도 많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한 ‘이런데’는 큐티와 섹시미를 공유하고 있는 제품들로 여성 소비자들의 여러 수요를 만족시켰다.
더군다나 많은 속옷들이 서양인의 체구에 맞춰 나왔다면, ‘이런데’의 속옷은 동양인의 체구에 맞추었고, 서양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소비자의 욕구를 최대한 반영하였다. 동양에서는 여성 속옷 디자인에 있어서 일본이 섹시하고 화려한 스타일의 디자인이 발전되어 있는 편인데, ‘이런데’는 국내에서 흔히 찾아보기 힘든 일본스타일속옷을 다루면서 동양인의 부드럽고 우아한 면과 서양인의 열정을 결합시킨 패션속옷을 선보이고 있다.
게다가 단독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섬세하고 정교함으로 퀄리티 또한 만족시킨다. 또 국제 ISO 품질관리시스템 및 ISO 환경관리시스템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생산한 제품만을 취급하는 쇼핑몰로, 웰빙속옷을 지향한다.
청결과 보온 등 몸을 보호하는 기본적인 기능에 포커스가 맞춰졌던 속옷이 이제는 패션의 선두주자로 나서기 시작했다. 다양한 기능까지 더해진 제품들이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디자인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 국내 여성 속옷 패션의 중심에 서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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