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상 점퍼 대참사…"모델핏 기대했는데 웬 송충이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야상 점퍼 대참사…"모델핏 기대했는데 웬 송충이가"
    야상 점퍼를 잘못 구매해 대참사를 맛본 네티즌의 후기가 화제다.

    지난 1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라쿤털 야상 샀는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연을 공개한 이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주로 사는데 라쿤털 야상이 너무 예뻤다.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했지만 예상 밖으로 아늑해서 놀랐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상 점퍼는 지퍼가 모자 끝까지 달려있어 지퍼를 머리끝까지 올리면 마치 외계인, 송충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괴물 등을 연상케 했다.

    특히 이 네티즌은 유머러스하게 '사과 먹는 모습', '헤어드라이기', '머리 기르는 중' 등의 다양한 포즈를 취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완전 대박인 듯", "오랜만에 배꼽 잡고 웃었다", "글쓴이 센스 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