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명리조트 “겨울성수기 1200만원대 실속회원권” 특별분양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명리조트 “겨울성수기 1200만원대 실속회원권” 특별분양마감!
    대명리조트가 홍천 비발디파크의 VVIP 소노펠리체 C.C 및 내년 상반기 시범 라운딩을 앞둔 설악의 울산바위 C.C의 골프장 착공을 기념하여 멤버쉽회원을 선착순 특별 한정 모집 중이다.

    특히 1000만원대 실속형회원권(1/24구좌)의 인기가 대단하다. 이 상품은 년20박(기본15박+추가5박,기명)을 사용하는 하프패밀리형(1/24구좌) 상품으로 공유제 상품 가입의 경우, 분양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양수,양도,상속,증여 모두 가능하다.

    최초 회원가입 시 신규회원혜택으로 골프,스키,오션월드 및 각 지역 아쿠아 시설 무료 및 할인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 쏠비치 호텔 & 리조트(양양), 설악, 양평, 단양, 경주, 제주, 변산 과 신규오픈예정인 여수 MVL호텔 및 대명리조트 거제를 포함한 전국 직영 대명리조트를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 어느 때나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대명리조트(대명콘도)에서 가족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나만의 프라이드를 갖고자 한다면 이번 실속형회원권이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최초 계약에서 예약관리까지 회원이 객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철저하게 1:1 지정 전담제로 운영하고 있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공유제 가입(1/24구좌)의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로 법적 재산권을 온전히 보장받을 수 있으며 신규회원 혜택이 다양하고 가입 자격 제한도 없어 개인,법인 모두 기명 또는 무기명회원으로 자유롭게 분양 받을 수 있다. 법인의 경우 세금계산서도 발급 가능하다.

    공유제(일시불) 신규가입의 경우 개인 기명 1230만원(회원제 1300만원), 무기명 1330만원(회원제 1400만원)이다.

    특히 법인업체가 3구좌이상 신규가입의 경우에는 일반 1/12구좌(패밀리,스위트) 선택시 추가 가격할인도 눈여겨 볼만하다.

    이와 동시에 대한민국 1% VVIP고객을 위한 노블리안 회원권도 현재 잔여구좌 특별 분양중에 있다. 마감임박한 고품격 VVIP 노블리안 및 소노펠리체 VVIP 노블리안 리조트 회원가입을 원하는 개인,법인의 경우 신규회원 가입시 소노펠리체 단지내 최고 수준의 클럽하우스와 골프, 스파, 테라피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복합 주거용 VIP 레저휴양단지를 이용할 수 있다.

    VIP 노블리안 신규 특별회원의 경우,골프,승마,스키,피트니스,수목원 및 오션월드,아쿠아월드의 무료 및 할인 혜택을 2∼4년간 특별 제공(옵션선택포함)한다.

    회원카드발급은 객실형태에 따라 8∼12장 발급되며 정회원, 가족회원, 지명회원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본사로 전화로 문의 할 경우 자세한 안내책자(카다로그포함)를 무료로 편안하게 받아볼 수 있다.

    본사문의 : (02)3288-0010

    ADVERTISEMENT

    1. 1

      제2회 대한민국 AI 영상 광고 대상…'에이치투' 대상 수상

      제2회 ‘대한민국 AI 영상 광고 대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중구에서 개최됐다.인공지능(AI) 광고 제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제작자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4...

    2. 2

      세계는 스테이블코인 전쟁 중인데…관망하는 한국

      글로벌 금융시장은 지금 ‘스테이블코인 전쟁’의 한복판에 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국제 결제와 투자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새로운 금융 패권을 구축하는 사이, 한국은 제도 논의에만 머물러...

    3. 3

      창립 65돌 한국전기공사협회, '새로운 100년 도약' 나선다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장현우·사진)가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았다. 이제 ‘새로운 100년’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2023년 취임한 장현우 회장은 지난 2년간 제도 개선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