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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개인 매수에 소폭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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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개인 매수세에 소폭 상승으로 장을 출발했다.

    2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57포인트(0.32%) 오른 497.90을 기록 중이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엇갈린 경제 지표와 전날 급등 부담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공급관리자협회(ISM)의 제조업
    지수는 52.7로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지난주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재차 4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닥지수도 제한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이 7억원을, 외국인이 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2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다수 업종이 상승하고 있다. 비금속이 2.27% 올라 상승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종이·목재, 제약, 통신장비, 방송서비스, 인터넷, 정보기기, 일반전기전자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오락문화, 소프트웨어, 출판·매체복제 등은 약세다.

    시총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 다음, CJ오쇼핑, 포스코 ICT는 오르고 있으며 서울반도체, 메디포스트, CJ E&M은 하락하고 있다.

    상한가 2개를 비롯 526개 종목이 상승 중이다. 241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으며 269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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