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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증권사 추천종목]현대제철·G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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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신규 추천종목>
    -GS (중국 긴축완화에 따른 수요증가 및 경유·연료유 마진 개선 기대)

    -이수화학 (신흥국 합성세제 수요 증가와 내년 상반기 신규 증설 모멘텀)

    -LG화학 (사업다각화로 이익 안정성이 높고 신규증설을 통한 성장성 기대)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등 비조선부문 매출비중 증가로 실적 안정성 강화)

    -대한항공 (내년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기계류 등 항공화물 수요 회복 예상)

    -진성티이씨 (캐터필라 등 글로벌 기업으로의 매출처 다각화로 안정적인 성장 가능. 중국 긴축 완화 속에 중국 자회사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증가)

    -일진디스플 (스마트기기 시장 확대 및 삼성전자向 터치스크린 납품 증가 긍정적. 중대형 투명전극필름(ITO) 센서 내재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개선세 지속)

    <추천 제외종목>
    -대림산업 (종목교체)

    -제일기획 (종목교체)

    -인터플렉스 (종목교체)

    -게임빌 (종목교체)

    -NHN (손절매)

    -화진 (이익실현)

    ◆우리투자증권

    <신규 추천종목>
    -현대제철 (연간 열연 생산량 750만톤(전기로 열연 100만톤 포함)중 절반에 해당하는 전속시장(Captive Market)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경쟁심화가 진행중인 국내 철강시장 상황에서 분명한 강점. 국내 조선 건조량 감소가 예상되고 건설투자도 정체되면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속도는 지연될 전망. 그러나 현대기아차의 내년 국내외 생산이 증가세를 유지하며 내년 영업이익은 1조4000억원으로 소폭 개선될 전망)

    -삼성엔지니어링 (올해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매출액은 8조 7603억원, 영업이익 699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3분기 누적 신규수주는 10조원(전년비 +75.8%)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 14조원은 무난히 달성 가능할 전망. 내년 중동지역 발주전망이 양호하고,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의 자원개발과 연계된 산업화도 본격화되고 있어 향후 3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연평균 35%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질 전망)

    -동양기전 (중국 굴삭기 시장이 8월을 저점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고, 금번 지준율 인하조치에 따른 긴축정책 완화와 성장률 회복세가 건설 및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자동차부품 사업도 GM을 기반으로 현대차그룹으로의 고객다변화 진행 중이어서 중국의 수요확대 기대감에 따른 기계 및 자동차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및 실적모멘텀 확보)

    <추천 제외종목>
    -CJ (상승탄력 둔화)

    -한샘 (상승탄력 둔화)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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