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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바오 "中-아세안 교역액 4천억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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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20일 "중국과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교역액이 올해 4천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 총리는 이날 브루나이 다루살람대학 방문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관영 영자지인 차이나데일리가 21일 보도했다. 원 총리는 양국 외교관계 수립 20년 만에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브루나이를 찾았다. 원 총리는 "아세안이 일본을 제치고 제2의 교역국으로 부상했다"며 "그럼에도 아세안이 중국의 전체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1%에 불과해 교역 규모가 더 늘어날 여지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원 총리는 특히 "브루나이와 해상석유 및 가스 개발 협력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브루나이는 동남아에서 세 번째로 큰 석유 생산국이자 세계 제4위의 가스 수출국이다.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 북쪽에 있는 브루나이의 면적은 5천765㎢이며 인구는 40만 5천 명 정도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사연 `폭소` ㆍ스크린 경마로 재산 탕진한 30대 가장 자살 ㆍYG 성형 금지 계약, 새 걸 그룹은 `자연美`로 승부 ㆍ[포토]얼짱 사진의 비밀! 각도도 중요하지만... ㆍ[포토]몸짱 샤워기"샤워만 하면 근육이 저절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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