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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중소기업현장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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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8일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전국 8개 영업본부의 중소기업 현장투어에 나섭니다. 이번 현장방문은 금융시장 불안이 장기화됨에 따라 중소기업의 경영상황을 직접 점검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내년도 중소기업 지원계획 수립에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11월에는 인천, 경기, 서울서부지역을, 12월에는 충청, 대구, 부산, 호남, 서울동부지역을 차례로 돌예정입니다. 신보는 "중소기업이 가장 싼 금리를 제시하는 은행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온라인대출장터`와 매출채권에 대한 판매위험보장과 자금조달까지 지원하는 제도인 `일석e조보험`은 모두 중소기업 대표들이 제시한 현장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입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택수 이사장은 21~22일로 예정된 김석동 금융위원장의 중소기업 금융환경 실태파악 1박2일 버스투어에도 동행합니다. 안택수 이사장은 "최근 유럽발 금융불안 등 대내외 경제상황이 중소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번 중소기업 현장투어를 통해 청취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변화된 니즈에 맞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현대차, 중고차도 인기몰이..美 잔존평가 `톱3` 진입 ㆍ"어르신, `보톡스크림`은 없답니다" ㆍ서울 전셋값 1년반만에 첫 하락 ㆍ[포토]수만명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엽기 신부 드레스 `9천만원` ㆍ[포토]혼자 염색하다 낭패 본 여고생 "학교는 잘 다니고 있을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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