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3분기 영업익 3억…전년비 78.2% 감소 입력2011.11.15 09:33 수정2011.11.15 09: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이맥스는 15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한 지난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억6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8.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59억6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7억4700만원으로 20.5%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DF 투자, '단순' 수익률보다 '변동성 감안' 수익률 중요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2 고유가 충격 장기화…태양광·원전 ETF 날았다 고유가 충격이 장기화하자 태양광, 원자력 등 대체에너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주간 수익률 상위권에 올랐다. 원전 수요가 확대될 것이란 관측에 건설 ETF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22일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주... 3 월가 덮친 사모대출 '펀드런 공포'…국내 금융시장 흔든다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으로 촉발된 사모대출 위기가 국내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자 금융당국이 전수 조사에 들어갔다. 국내 금융회사와 연기금이 사들인 사모대출 상품은 최소 38조원어치에 달한다.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