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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은행 가계대출 급증, 증가폭 전달의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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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은행 가계대출 증가 규모가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10월중 금융시장 동향`에서 "10월 은행 가계대출 증가액이 3조2천억원으로 6천억원이던 전달보다 5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기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통화금융팀 차장은 "아파트 신규분양 증가와 대규모 아파트단지에 대한 중도금대출 취급이 크게 늘어 가계대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마이너스통장대출 역시 추석상여금이라는 계절요인이 소멸되고 주식 청약자금 수요가 늘어 증가세로 전환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전달보다 증가규모가 1조3천억원 늘어난 2조4천억원이었고, 마이너스통장대출은 5천억원 감소했던 전달과 달리 8천억원으로 증가전환했습니다. 기업대출도 중소기업대출 증가의 영향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중소기업대출 증가액은 은행들의 중기대출 노력과 부가가치세 납부 등에 따라 전달보다 2조7천억원 늘어난 4조4천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SKT, 하이닉스 입찰 참여 결정 ㆍ"매도타이밍 놓쳤다..내일이라도 팔까?" ㆍ공매도 규제 완화, 타이밍 실패했다?! ㆍ[포토]"뿌리깊은 나무" 2막, 채윤과 소이 서로 알아볼 날 언제? ㆍ[포토]매일 호두 1-2알 섭취, 피부와 혈관질환에 큰 도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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