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4년 연속 대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GWP코리아가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금융서비스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임직원들이 은행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신뢰경영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 취임한 서진원 은행장의 경영 철학 중 하나인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신명 나게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평소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은행이 노력하겠다고 강조한 결과로 보여진다"며, "단순히 몸이 편해 일하기 좋은 기업이 아니라 은행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 속에서 직원의 꿈을 실현하는 `사랑 받는 일등은행`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 5월과 6월 한국경제매거진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1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과 `2011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은행부문 1위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새로운 비만치료제 원숭이 실험 통과"
ㆍ"伊위기, 제 2의 리먼사태 촉발 가능성"
ㆍ수능 가장 많이 한 실수는?
ㆍ[포토]"뿌리깊은 나무" 2막, 채윤과 소이 서로 알아볼 날 언제?
ㆍ[포토]매일 호두 1-2알 섭취, 피부와 혈관질환에 큰 도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