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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伊 악재에 시총상위 100위권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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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발(發) 악재에 코스피지수가 급락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줄줄이 내리고 있다.

    10일 오전 10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시총 1~100위 종목 중 KT&G 등 내수주 단 5개 종목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1.52% 떨어지고 있고 LG화학은 3.15% 현대중공업은 4.76% 떨어지는 등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들이 모두 부진하다.

    코스피 전체 800여개 종목 중에서도 하한가 1개를 포함 674개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국채 금리(10년 만기)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사의 표명에도 연 7%대로 치솟았다. 1999년 유로화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영향으로 유럽과 미국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코스피지수도 2.5% 이상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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