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 3Q 영업익 157억…전년비 52%↑ 입력2011.11.02 09:39 수정2011.11.02 09: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플렉스는 2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2.8% 증가한 157억9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1.0% 증가한 1455억5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프랑스 IB "한국, 올해 1% 성장 그쳐 '스태그플레이션' 직면할 것"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올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로 떨어지지만 물가는 치솟는 ‘스태그플레이션’에 직면할 수 있다고 프랑스의 투자은행(IB) 나틱시스가 전망했... 2 AI 시대의 도시 계획은 달라져야 합니다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미국·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건설 공사비가 더욱 치솟고 있습니다. 분양가는 물론 재건축 분담금까지 앞으로 더 크게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 신축 가격이 너무 비싸다... 3 '월요일 두렵다' 협상 결렬에 코스피 '날벼락'?…전망 들어보니 12일 미국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13일 개장을 앞둔 국내 증시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주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8% 넘게 급등했던 코스피가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에 투자자들은 밤잠을 ... ADVERTISEMENT